|
|
|
landmark
TU Delft |
2007/09/29 16:46
|
|
|
왼쪽에 길쭉하게 보이는 건물이 무슨 건물이었드라... CS였나... TU Delft 안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데다가 내가 사는 container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서 언제나 좋은 landmark가 되고 있다. 여기 온지 이제 한 달이 되어가긴 하는데, landmark가 없으면 과연 집은 잘 찾아갈 수 있을 것인가는 미지수다. ㅎㅎ 그 옆에 호수 뒤로 있는 건물은 어쩌고, 저쩌고, material engineering 건물인 걸로 기억하고 있다. 아, 글 쓰고 있는 여기는 munich, germany다. 어제 밤에 은정이랑 잘 만나서 은정이네서 아침 먹으면서 오늘의 posting을 하고 있다. 오늘의 포스팅을 위해 쥐메일로 사진 보내놓고 왔다. 나는야 준비가 철저한 어린이~ foto is taken by Asif |
|
|
| 이 글의 관련글(트랙백) 주소 :: http://ske3.com/trackback/13
|
Tracked from Viagra 2008/02/21 17:15 x
제목 : Viagra
nice choice of colors. |
Tracked from tramadol 2008/02/21 17:33 x
제목 : tramadol
revolutionary. breathtaking. awesome post dude. |
Tracked from Ultram 2008/02/21 21:11 x
제목 : Ultram
cool design. i like it! |
Tracked from Ultracet 2008/02/21 22:11 x
제목 : Ultracet
dude cool site i like it very much. |
Tracked from cash advance 2008/07/11 12:41 x
제목 : cash advance
grant remain length revolution exhibition commission fear announce profit murder? graffzoz contract respond cup society trend his. |
Tracked from fast loan 2008/07/12 04:49 x
제목 : fast loan
sector exercise terrible learn seriously maybe include construction recall; graffzoz appearance competition vital significance there nature walk. |
|
|
|
|
|
with Susan
TU Delft |
2007/09/22 05:37
|
|
|
Susan이라고 india에서 온 사랑스러운 아가씨. 같은 container에 살아서 저녁 같이 먹었더랬다. 감자 으깬 샐러드를 만들어줬다. 맛있었다. 나는 감자 으깬 샐러드 슈퍼에서 만들어 놓은 거 파는 거 사다가 먹는데, 이 친구는 자기가 직접 해서 먹는구나. 부럽다. Susan도 그렇고 Asif도 그렇고 india 출신이라서 그런지 germany 출신 백인 친구나 탄자니아 친구보다 월등히 말을 잘 한다. 아흑. 반년쯤 지나고 나면은 Susan이나 Asif가 하는 말 다 알아들을 수 있을라나. 허허허. 이번 주말에 만나면은 요리 좀 가르쳐달라 해야겠다. |
|
|
| 이 글의 관련글(트랙백) 주소 :: http://ske3.com/trackback/6
|
|
|
|
|
«
2010/09
»
| 일 |
월 |
화 |
수 |
목 |
금 |
토 |
| |
|
|
1 |
2 |
3 |
4 |
| 5 |
6 |
7 |
8 |
9 |
10 |
11 |
| 12 |
13 |
14 |
15 |
16 |
17 |
18 |
| 19 |
20 |
21 |
22 |
23 |
24 |
25 |
| 26 |
27 |
28 |
29 |
30 |
|
|
|
|
Total : 157166
Today : 121
Yesterday : 185 |
|
|